설명자료
윤진숙 장관의 여수 유류 유출 사고 당정협의와 관련한 일부 발언 보도는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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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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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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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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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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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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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지난 2월 5일 해양수산부와 새누리당 간 여수 유류 유출 사고 관련 당정협의 시 윤진숙 장관의 발언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내용에 대해 해명합니다.
윤 장관은 이날 여수 유류 유출사고 관련 현안보고 시 사고의 경위와 그간의 조치사항, 그리고 어민 지원 등 향후 조치계획을 협의하면서, 추가적 피해를 방지하고 어민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방위적인 노력을 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윤 장관의 발언에 대하여 “여수 유류 유출 사고의 1차 피해자는 GS 칼텍스, 2차 피해자는 어민“ 등의 보도가 발언내용 및 취지와 다르다는 점을 명백히 밝힙니다.
윤 장관의 발언은 유류오염 유출사고의 전체적인 흐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먼저 선박이 1차적으로 원유이송 송유관을 파손시켰고, 2차적으로 유류오염 피해가 발생하였다는 사고경위 및 피해발생 순서에 대하여 언급한 것입니다
또한 이날 발언과정에서 GS 칼텍스가 유류유출사고의 가해자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여수 유류사고에 관계자 간 책임관계가 밝혀지기에 앞서, GS 칼텍스도 송유관 시설의 선량한 관리의무자로서의 책임을 가지므로 GS 칼텍스의 선보상 방안 등에 대해 협의중이며,
조속한 시일 내에 피해주민들에 대한 적절한 피해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밝힙니다.
< 보도내용 >
ㅇ 윤진숙 “1차 피해는 GS 칼텍스, 2차 피해는 어민” 답변 태도 논란(KBS, 2.6)
ㅇ “1차 피해자는 GS 칼텍스..........” 윤진숙, 갈수록 태산(한국일보, 2. 6)?
ㅇ “기름유출. 1차 피해자는 GS 칼텍스” 윤진숙 장관 또 물의(서울경제, 2. 6)
ㅇ “GS 칼텍스가 기름 유출 1차 피해자이고, 어민은 2차 피해자” 윤진숙 해수부 장관, 당정협의서 또 황당발언(조선일보, 2. 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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