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윤진숙 장관의 여수 유류 유출 사고 지역 방문과 관련한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02.04.
-
조회수
8787
-
첨부파일
지난 2월 1일 윤진숙 장관의 여수 유류 유출 사고 지역 방문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내용에 대해 해명합니다.
윤 장관은 사고 다음날 오전부터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현황을 파악하고 방제 등 사고 수습 지휘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울러 방제작업에 참여한 어업인?공무원 등을 격려했으며,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을 진심으로 위로하면서 의견을 청취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윤장관이 현장에서 ①기름 냄새 때문에 코를 손으로 막았다 ②처음에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해 피해민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③보상문제는 원유사와 보험회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해 정부의 역할에 선을 그었다 ④항의하는 주민을 돌려세우고 웃었다 등의 보도는 당시 현장 상황과 다르다는 점을 명백히 밝힙니다.
?* 이러한 일련의 보도가 현장상황과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는 당시 현장 촬영 동영상 자료를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유류 유출사고를 조기에 수습하고 훼손된 어장환경을 복원하는 한편,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피해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어업경영을 위한 정부지원을 강화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피해주민들에 대한 적절한 피해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밝힙니다.
< 보도내용 >
ㅇ 기자수첩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가 처신(연합뉴스, 2. 4)
ㅇ 악취에 코막은 해수부장관(경향신문, 2. 3)?
ㅇ 기름유출.... 코막은 해수부 장관(YTN, 2. 3)
ㅇ 코막은 윤진숙 장관... 네티즌“게시판 폐쇄로 귀도 막았다”(국민일보, 2. 3) 등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