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국제망신 자초한 ‘윤진숙의 오판’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
전화번호
-
등록일
2013.11.28.
-
조회수
8852
-
첨부파일
우리 부는 지난 7월 ‘우리나라 그린피스는 문제’ 라는 장관 발언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해명한 바 있음
지난 7월 3일 출입기자단과의 만찬과정에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남극은 개발보다 연구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그린피스 성명서와 관련된 질문에 대하여,
“남극활동은 선진국에서도 많이 진출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개발위주로 하지 않고 기후변화, 지구 전체를 보면서 생태계 연구와 인류의 미래 자산으로서 자원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 그린피스는 문제가 있다”고 발언한 사실은 없음
우리 부는 그린피스 등 시민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더 나은 방향 모색을 위해 협력해왔으며,
일례로 지난 5월, 그린피스가 개최한 불법어업 관련 국회 정책 워크숍에 우리부 국제원양정책관이 참석한 바 있음
또한 불법어업에 대한 제재수준이 낮다는 국제사회의 지적을 수용하여 「원양산업발전법」을 개정(`13.7.30)한 바 있음
개정 과정에서 미국·EU 등과 제재수준에 관한 협의를 한 바 있음
시행이후(`14.1.31)부터는 불법어업으로 적발될 경우, 종전(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과는 달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불법 수산물 가액 3배 이하의 벌금 부과 등으로 인해 불법어업 유인이 구조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예상됨
< 보도내용 (경향신문 11.28) >
ㅇ “국제망신 자초한 윤진숙의 오판”(경향신문, 11.28)
? - 그린피스 잇단 경고 무시하다 예비불법어업국 지정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