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인천 영종도 일대 개발사업 중복 추진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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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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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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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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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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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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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인천 영종도 투기장 재개발 사업”의 경우 세계한인상공인단체와 국내 경제단체간 비즈니스 활동 거점 확보 및 교포 제2∼3세대의 모국투자와 방문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설수요 및 사업성을 예측·분석하여 사업계획(안)이 제안된 상태임
민간사업자(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로부터 변경계획서가 제출(11.8일 이전)되면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확정해 나갈 예정이며,
장래 수도권 지역의 부족한 시설수요에 대비하기 위하여 약 60만㎡(전체부지의 19%)는 개발유보지 형태로 유지할 계획임
인천항만공사(IPA)에서 추진 중인 “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 개발사업‘은 기본계획 고시단계로서 도입시설에 대해서는 향후 주민설명 및 관계기관 협의 등 사업계획 단계에서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임
또한, 영종·청라·송도지구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개발사업 자체가 민간투자로 이뤄지는 만큼 개발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일정부분 중복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으나, “인천 영종도 준설토 투기장 재개발 사업”은 타 사업과는 달리 카지노 등 사행성 사업을 원칙적으로 배제시키고 있음
앞으로,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추진되는 개발사업의 경우에는 도입시설 중복 최소화를 위해 법적절차 이행과정*에서 IPA, 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임
?* (항만재개발 사업절차) 사업계획 신청→주민 및 관계전문가 의견청취→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중앙항만정책심의→사업계획 고시→실시계획 신청→지자체 협의→실시계획 승인 고시→사업시행
< 보도내용 (한국일보, 2013.11.4) >
ㅇ 인천 영종도 일대 재개발 사업 항만공사·해수부 등 중복추진
? - 인천 영종도와 인접지역에서 관광·레저 목적을 앞세운 대규모 수변 개발 사업 중복추진 우려
? - 해수부의 항만재개발 사업과 인천항만공사의 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 개발은 총 9개 분야 중 워터파크, 상업시설, 마리나 등 6개 분야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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