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2조1000억원 들어간 박람회장, 사후활용 못해 애물단지로”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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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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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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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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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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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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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금년 4월말부터 박람회장을 재개장하여 집객을 통한 박람회장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음.
박람회 당시 최고의 인기 시설이었던 빅오를 비롯하여 스카이타워, 엑스포디지털갤러리를 정상 운영 중*이며, 엑스포장과 엑스포홀 등을 각종 행사와 회의 공간으로 임대**하고 있음.
?* 재개장(4.20) 이후 방문객 및 운영수익: 142만명/ 약 14.5억원
?** 유치 확정 및 예정 대규모 행사 내역
? - SBS 2013슈퍼모델선발대회 : ‘13. 9. 26~27, EDG구간(4만명)
? - 실크로드 시장단 여수포럼 : ‘13. 10. 22~23, 엑스포홀(3백명)
? - 2013 전국보육인대회 : ‘13. 10. 29, EDG구간 및 빅오해상무대(15백명)
? - (예정)중국 암웨이 인센티브여행 갈라쇼 및 디너쇼 : ‘14.5.20~6.23 (25천명)
또한,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및 아동용 놀이시설 운영 등으로 재개장 이후 총 142만명(일평균 9,800명)이 박람회장을 방문*하는 등 여수지역의 주요 관광 및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에 있음.
다만, 사후활용 투자자에 대한 조세감면, 대각대금 5년 분할납부, 구역별 분할매각 등으로 투자자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는 조치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의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매각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나,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부지·시설 장기임대 등 투자자의 요구를 반영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임.
더불어 박람회장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집객활동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시설의 자산가치 하락을 방지하고 민간 투자 매력도를 제고시켜 나갈 계획임.
여수프로젝트의 경우 국제사회에 추진을 약속한 만큼 차질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관련 재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음.
〈 보도내용 (세계일보, ’13.9.17) 〉
ㅇ 2조1000억원 들어간 박람회장, 사후활용 못해 애물단지로
? - 여수박람회장에 대한 사후활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애물단지로 전락
? - 매각이 지연되면서 여수박람회장 시설이 사실상 방치
? - 국제약속 여수프로젝트 “나 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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