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파리 발생 증가에 해수부, 지자체, 해경 비지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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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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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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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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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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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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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정부는 국내 연안에 출현빈도가 높은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에 중점을 두고 이들에 의한 쏘임사고 예방을 위해,
?* (노무라입깃해파리) 동중국해에서 발생, 6~8월부터 해류를 타고 북상하여 우리나라 연안과 근해에 광범위하게 출현
?* (보름달물해파리) 우리나라 연안?내만에서 4~5월에 출현하여 해류?조류를 따라 서해·남해 연안으로 확산, 시화호·새만금·마산항 등 연안의 방조제와 항만 등의 구조물에 폴립(Polyp, 부착유생) 형태로 부착하여 봄철에 대량 번식
일부 해수욕장에 해파리 유입차단망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발견개체수에 따른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입욕통제 등 조치를 실시하고 있음
?* 국립수산과학원은 해운대에 유입차단망 시범사업을 수행중이며, 을왕리(인천), 상주은모래비치(경남 남해)에도 유입차단망 기설치·운영 중
제주도의 경우 ‘라스톤입방해파리’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현재 정확한 해파리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내일(8.13.)부터 김녕, 함덕 해수욕장 등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임
?* 쏘임사고 유발 해파리 독성순 구별
? - (맹독성) 작은부레관해파리, 라스톤입방해파리
? - (강독성) 커튼원양해파리, 유령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 - (약독성) 보름달물해파리
?* 해수욕장내 해파리 쏘임사고는 대부분 노무라입깃해파리에 의한 것으로, 노무라입깃해파리의 독성은 라스톤입방해파리 등 맹독성 해파리 독성의 30%정도로 약하나 크기가 크고 자포수가 많아 국립수산과학원은 중점적으로 모니터링 중
현재 해파리가 출현할 경우에는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해수욕장내 해파리 발견 즉시 지자체, 해경 등이 협력하여 뜰채 등을 이용하여 신속히 제거하고,
안내방송 등을 통해 해수욕객에게 해파리 발생상황 전파 및 주의를 촉구하며
해파리 다량 발생, 인명피해 발생 등 상황에 따라 입수제한·통제 실시하고
해수욕장내 설치된 상황실, 의무실 등에서 해파리 쏘임 피해자에 대한 응급조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조치하고 있음
아울러 올해 해파리의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와 같은 상황을 지자체 및 관계기관에 전파하고 대응 매뉴얼에 따른 철저한 대응을 통해 해수욕장 이용객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음
또한 향후 올해 설치된 해파리 유입차단망의 피해저감 효과를 분석하여 차단망 설치 확대 등 보다 개선된 유입방지 방안을 강구하여 적극 대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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