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역파도 '이안류' 예보 쉬쉬... 피서객 안전은 뒷전” 보도는 사실과 다름

해운대 해수욕장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이안류 예측 정보를 방재기관(해경, 119구조대)에 제공하여 피서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국립해양조사원은 이안류 예측을 위해 ‘11년부터 자체 개발한 이안류 감시시스템을 가동하여 작년 38회의 이안류를 예측, 해양경찰 구조대와 119구조대에 실시간 감시화면과 문자서비스를 제공, 이안류 발생 전에 피서객의 대피에 적극 활용 하고 있음


?*‘12년 38회 발생한 이안류를 100% 예측하여 ’주의‘ 이상의 경고로 피서객을 적시에 대피 시켜 인명피해 “0”에 성공


또한, 금년에도 6. 1부터 동 시스템을 활용하여 이안류 예측정보를 방재 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YTN 6.4 보도)하고 있음


"해양조사원이 기상청 예보시스템 도입을 꺼리고 있다"에 대한 의견


금년 5.29 기상청은 이안류 관련 정보생산 중단을 결정(해양기상관계기관회의) 하였으나, 참고자료로서 방재기관과 해양조사원에 제공하는 것은 기상청에서 결정할 사항임


?* 해양조사원의 예측은 실시간 관측정보를 기반으로 과거 누적통계분석을 통한 예측정보이며, 기상청의 예측 정보는 수치모델을 활용한 예측정보임.


〈 보도내용(SBS 8시뉴스, 2013.8.5)〉

ㅇ 역파도 '이안류' 예보는 쉬쉬... 피서객 안전은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