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폐기물 수만 톤 불법 매립’보도는 사실과 다름

부산신항에 폐기물 수만 톤(5만톤)이 불법 매립된 사실은 없음


2011. 12~2012. 1월 부산신항 웅동 배후단지 조성공사의 우수관로 터파기 과정에서 나온 토사(약 17천㎥)를 설계서에 지정된 준설토 투기장에 매립한 사실은 있으나, 폐기물 35천㎥(5만톤, 덤프 5천대 분)은 근거가 없음


웅동 배후단지 터파기 과정에서 출토된 합성수지(PET) 매트와 PBD (Plastic Board Drain)는 준설토 투기장을 배후단지로 개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연약지반 개량용 토목자재로 불법 폐기물은 아님


굴착토에 포함된 합성수지와 PBD 조각은 대부분 폐기물처리 전문업체(만대건설)에 위탁하여 처리하였으며, 일부 미처리된 양은 해양경찰서의 현장 조사 당시 약 1㎥정도이며, 이후 현재까지 자체 조사 결과 총 2㎥ 정도임


따라서 덤프트럭 5천대 분의 양이 매립되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사실조사에서 수집된 2㎥의 폐기물은 현재 임시 폐기물 보관장에 보관 중이며, 소량으로 다른 폐기물 처리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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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된 폐기물 매립지역(서컨테이너 준설토투기장)은 장래 지반개량공사를 통해 항만배후단지로 개발될 예정구역으로 일부 토사에 이물질이 섞여 있다 하여도 지반침하 및 환경문제*는 우려되지 않음


?* 연약지반 개량을 위한 사용되는 PET 매트와 PBD 배수재는 터파기와 같은 굴착 행위가 없을 경우 별도로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땅 속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며 별도 처리할 수 없음


서컨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시, 투기된 토사에 대해서는 토사 정리과정에서 다시한번 더 확인하여 폐기물 혼입여부를 확인 예정이며,


연약지반개량공사에서 발생되는 PBD와 PET(합성수지 매트)는 철저히 선별 조치할 계획이며, 타 폐기물 처리에 대해서도 더욱 엄격하게 관리 감독하겠음


※ 참고로, 일부 언론보도(‘13. 6. 24일자, ’13. 7. 3일자)에서 부산신항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건설사 대표에게 알선 수뢰했다는 공무원(47)이 입건되었다는 것은 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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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보도와 관련된 공무원은 없음

〈 보도내용 KBS, MBC, YTN 등 〉

ㅇ 검은 양심 GS 건설... 폐기물 수만톤 불법 매립(KBS, 7.3)
ㅇ GS건설·대아레저, 부산신항에 폐기물 5만톤 불법 매립(MBC, 7.3)
ㅇ 신항 폐기물 5만톤 불법 매립(KNN, 7.3.)
ㅇ 15톤 화물차 5천 대분 건설폐기물 불법매립(YTN, 7.3.)
ㅇ 기타 유사한 내용(무 순)
? 국제신문, 경남일보, 도민일보, 노컷뉴스, 국민일보 쿠키뉴스
? 아주경제, 스포츠서울닷컴, 서울파이낸스, 문화일보,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