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北 석탄 선박 입항 직후...해수부 요청으로 범정부 회의 열렸다” 보도 관련

석탄 선박 입항 직후...해수부 요청으로 범정부 회의 열렸다

85일자 한국경제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지난해 10월 북한 석탄 운송 의심 선박이 국내항에 입항한 직후 해양수산부 주도로 범정부 회의 개최

 

<해명 내용>

 

지난해 10월 개최된 관계기관 회의는 유엔 안보리 북한제재위 지정 선박의 입항 금지를 위한 회의로, 동 회의 결과에 따라 해당 선박에 대한 입항금지 조치가 이루어졌음

 

  * 동 회의에서 논의된 선박은 국내항에 입항한 북한 석탄 운송 의심 선박(스카이엔젤호’, ‘리치글로리호’)과는 무관함

 

따라서, 북한 석탄 운송 의심 선박과 관련된 범정부 회의를 구성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