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北 석탄 선박 입항 직후...해수부 요청으로 범정부 회의 열렸다”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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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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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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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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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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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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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北 석탄 선박 입항 직후...해수부 요청으로 범정부 회의 열렸다”
8월 5일자 한국경제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지난해 10월 북한 석탄 운송 의심 선박이 국내항에 입항한 직후 해양수산부 주도로 범정부 회의 개최
<해명 내용>
□ 지난해 10월 개최된 관계기관 회의는 유엔 안보리 북한제재위 지정 선박의 입항 금지를 위한 회의로, 동 회의 결과에 따라 해당 선박에 대한 입항금지 조치가 이루어졌음
* 동 회의에서 논의된 선박은 국내항에 입항한 북한 석탄 운송 의심 선박(‘스카이엔젤호’, ‘리치글로리호’)과는 무관함
ㅇ 따라서, 북한 석탄 운송 의심 선박과 관련된 범정부 회의를 구성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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