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신항 지반 침하 부지, 5년 전 건설폐기물 불법매립지였다” 보도 관련

신항 지반 침하 부지, 5년 전 건설폐기물 립지였다

725일자 부산일보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급격한 부등침하로 부실 매립의혹이 이는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일대에 과거 5만여 톤의 건설폐기물이 무단 투기된 것으로 확인

 

<해명 내용>

 

지난 2013년 건설폐기물이 무단으로 투기된 위치는 웅동배후단지 2단계 구역으로, 지반 침하 문제가 발생한 웅동배후단지 1단계 구역과는 완전히 다른 지역임

 

 

한편, 웅동배후단지 2단계 구역에 무단 투기된 건설 폐기물의 양 또한, 5만여 톤이 아닌 약 11*임을 확인하고, 전량 수거 조치하였음

 

    * 당시 해양경찰은 폐건설자재가 포함된 토사 5만 톤 전체를 건설폐기물로 주장하였으나, 조사 결과 문제가 되는 폐건설자재(배수용 플라스틱 관, 플라스틱 메트 등)는 약 11톤 가량만 포함된 것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