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신항 지반 침하 부지, 5년 전 건설폐기물 불법매립지였다”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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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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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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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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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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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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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신항 지반 침하 부지, 5년 전 건설폐기물 불법매립지였다”
7월 25일자 부산일보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급격한 부등침하로 ‘부실 매립’ 의혹이 이는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일대에 과거 5만여 톤의 건설폐기물이 무단 투기된 것으로 확인
<해명 내용>
□ 지난 2013년 건설폐기물이 무단으로 투기된 위치는 웅동배후단지 2단계 구역으로, 지반 침하 문제가 발생한 웅동배후단지 1단계 구역과는 완전히 다른 지역임
□ 한편, 웅동배후단지 2단계 구역에 무단 투기된 건설 폐기물의 양 또한, 5만여 톤이 아닌 약 11톤*임을 확인하고, 전량 수거 조치하였음
* 당시 해양경찰은 폐건설자재가 포함된 토사 5만 톤 전체를 건설폐기물로 주장하였으나, 조사 결과 문제가 되는 폐건설자재(배수용 플라스틱 관, 플라스틱 메트 등)는 약 11톤 가량만 포함된 것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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