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땅 꺼진 부산항 신항, 부실 매립 의혹”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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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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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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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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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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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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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땅 꺼진 부산항 신항, 부실 매립 의혹”
- 7월 19일자 부산일보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부산항 신항 일대에서 발생한 최대 1m 가량 ‘땅 꺼짐’ 현상은 자연침하와 달리 단 4~5년 만에 발생한 ‘급속 침하’로, 피해업체는 부실매립 의혹을 제기하고 있음
<설명 내용>
□ 현재 부산항 신항 연약지반에서 부등침하가 발생하면서 배후단지, 도로 및 상하수도 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음
ㅇ 부산항 신항의 하부 지반은 본래 두께가 최대 70m에 이르는 대심도 연약점토지반으로서, 이러한 지반변수*들을 설계에 충분히 반영하여 시공**하였음
* 연약 점토층 깊이, 허용 침하량 등
** (발주처/설계·시공사) (1공구) 부산항건설사무소/GS건설 컨소시엄
(2공구) 부산항건설사무소/한라건설 컨소시엄
(3공구) 부산항만공사/대우건설 컨소시엄
(4공구) 부산항만공사/대림건설 컨소시엄
□ 다만, 부산항 신항의 부등침하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기관의 정밀한 분석이 필요함
ㅇ 이에, 해양수산부는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로 공동 조사팀을 구성하여 부산항 신항 일대의 부등침하 원인을 객관적이고 정밀하게 분석하고, 복구비용에 대한 분담비율을 결정해 나갈 계획임
ㅇ 아울러,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배후단지 건물 등에 대한 안전진단에 필요한 예산을 우선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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