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강넘고 산넘고 이젠 바다로? 정권따라 널뛰는 관광정책”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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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레저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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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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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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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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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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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강넘고 산넘고 이젠 바다로? 정권따라 널뛰는 관광정책”
- 7월 11일자 중앙일보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해안누리길은 해양수산부가 만든 유일한 트레일로 정부와 담당자가 바뀌면서 사라졌으나, 11일 발표한 해양레저관광활성화 추진계획에서 해안누리길을 새로 만들겠다고 밝혀
<설명내용>
□ 해안누리길은 2010년 국토해양부에서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조성한 걷기 길에 대한 공모*를 통해 지정한 52개 노선임
* 162개 후보노선에 대한 현장답사(접근성, 위치, 관리현황, 길이 등)를 거쳐 결정, ’15년 ‘인천 삼형제섬 길’을 추가 지정하여 현재와 같은 53개 노선이 되었음
□ 해안누리길의 관리?운영은 지자체가 전담하며, 해양수산부는 해안누리길 이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안누리길 팸투어, 걷기 축제 개최, 관광상품 개발 지원 등 홍보사업(’18년, 2억원)을 해오고 있음
□ 해양레저관광활성화 추진계획에서 언급된 섬·해수욕장·해안누리길을 연결한 관광루트 개발은 해안누리길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해안누리길 간 또는 인근 해양·내륙 관광자원과의 연계 등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으로 이미 조성된 해안누리길을 다시 만들겠다는 의미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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