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추석연휴에도 전국 항만 수출입화물 처리 '이상무'
-
부서
항만운영과
-
담당자
강원진
-
전화번호
-
등록일
2015.09.21.
-
조회수
4783
-
첨부파일
추석연휴에도 전국 항만 수출입화물 처리 '이상무'
- 해수부, 전국무역항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 운영 -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오는 9월26일(토)부터 9월29일(화)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에도 항만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전국 무역항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한다.
해수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에 처리하여야 할 화물이 있는 화주 또는 선주는 사전에 하역사에게 요청을 하면 화물의 정상 처리가 가능하며, 연휴기간 중 긴급히 처리해야 할 화물이 발생할 경우에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항만근로자 교대휴무, 비상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대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항만에 입출항하는 선박을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하여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고, 장애 발생에 대비한 전담 인력은 24시간 대기체제를 유지토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박 입출항이 평시보다 적은 추석기간을 활용하여 전자문서(EDI) 중계시스템의 장애에 대비한 재해복구 훈련을 실시하여 비상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 : 항만민원신고 및 허가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정보시스템 전자문서(EDI) 중계시스템 : 항만민원인과 항만운영기관간 민원문서를 중계하는 정보시스템 |
또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항만별로 대기조를 편성해 평상 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박에 필요한 급유업?급수업?물품공급업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수요가 있으면 추석 당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선업체 : 선박이 부두에 접안 또는 출항할 때 선박을 밀거나 당겨주는 작은 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도선사 : 선박에 승선하여 그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전문인력 |
한편, 해양수산부는 연휴기간 중에 지원받을 수 있는 항만운영 관련 업체와 연락처를 각 지방해양수산청(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 포함)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항만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하기 위해 각 지방청별로 특별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ㅇ 각 지방해양수산청(11개*) 홈페이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f.go.kr)에서 소속 기관으로 연결 가능 - 부산, 인천, 여수, 마산, 동해, 군산, 목포, 포항, 평택, 울산, 대산지방해양수산청 ㅇ 항만공사 홈페이지: 부산(www.busanpa.com), 인천(www.icpa.or.kr), 울산(www.upa.or.kr), 여수광양(www.ygpa.or.kr)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