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기준 해수부 장관, '항만인력 수급관리협의회' 출범… 노?사?정 협약식 참석 차 부산지역 방문

 

유기준 해수부 장관, '항만인력 수급관리협의회' 출범…

노?사?정 협약식 참석 차 부산지역 방문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은 ‘부산항 항만인력 수급관리 노사정 협약식’ 참석하기 위해 9월 8일 부산을 방문한다.

 

‘항만인력 수급관리협의회’의 출범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항만의 적정인력 관리 및 인력 채용의 투명성 확보 등 효율적인 항만인력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 노사정*이 3년여에 걸친 타협과 조정의 결과로 전국 항만가운데 처음으로 체결되는 것이다.

 

* 노(勞)측: 부산항운노동조합 / 사(社)측: 부산항항만물류협회, 부산항만산업협회 / 정政측: 부산지방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그 동안 협의회 구성과 협약 체결을 위해 노력한 노사정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노사정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노사정이 협력하여 모처럼 안정적인 항만운영 여건이 조성된 만큼 앞으로도 부산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정부도 항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