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수부, 봄철 농무기 대비 항로표지시설 일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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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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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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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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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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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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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 봄철 농무기 대비 항로표지시설 일제점검
이달 25일부터 등대, 등부표 등 446개소 점검 나서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안개가 잦아지는 봄철 농무기(濃霧期)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주요 항만에 설치된 항로표지시설을 특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전국에서 설치ㆍ운영 중인 국가 관리 항로표지시설 2,808기 중 주요 무역항 및 육지끝단, 위험한 암초 등에 설치된 등대, 등부표 등 446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봄철 농무로 인한 해상안전 취약시기에 선박의 안전항행에 불편이 없도록 각종 항로표지 시설의 발광상태, 전원 공급 장치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여 항로표지 기능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해상교통안전 관련 문제점을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항로표지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강화를 통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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