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해수부 장관, 추석 대비 전통시장 수산물 물가 점검 실시

해수부 장관, 추석 대비 전통시장 수산물 물가 점검 실시

- 전재수 해수부 장관, 추석 대비 성수품 물가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 점검 실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1일(수) 오후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추석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

 

해양수산부는 추석 성수품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전국 254개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중이다.

 

* 행사기간 내 구매금액의 최대 30%(3.4만 원~6.7만 원 미만 → 1만원/6.7만 원 이상 →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 가능

 

전 장관은 시장 내 수산물 점포를 돌아보며 추석 성수품 가격과 수급 동향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수산물을 구매한 후 환급 부스를 찾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직접 참여하였다.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추석에 대비하여 차례상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준비하였다.”라며, “국민분들께서 가까운 시장을 찾아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