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청해부대 격려

문성혁 해수부 장관,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청해부대' 격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월 11일(목)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에서 소말리아·아덴만 해역으로 파병(11.12)을 앞둔 청해부대 제36진* 최영함(함장 해군대령 한진희)에 전화를 걸어 부대원들을 격려하였다.

   * 청해부대는 ‘09년 3월 문무대왕함이 제1진으로 최초 파병된 이후 금번이 36번째 파병으로 통상 6개월 단위로 임무수행

 

 문 장관은 전화 통화에서 “우리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계신 청해부대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제36진도 그 간 파병부대와 마찬가지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실 것을 확신한다”라며 격려의 뜻을 전하고, 무사 귀환을 당부하였다.

 

  한편, 청해부대는 아덴만 해역 등에서 우리선박에 대한 호송 및 연합함대와 함께 해상안보작전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영함은 지난 ‘11년 1월 ’아덴만 여명작전‘을 펼쳐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 전원을 구조한 바 있는 부대로 이번이 7번째 파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