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청와대 사랑채 주요 수출 농수산식품 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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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수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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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여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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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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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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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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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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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 주요 수출 농수산식품 기획전시 - 2014.11.26~12.24일‘농식품부・해수부 공동으로 관광객 겨냥’- |
❍ 청와대 사랑채는 일 3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이 약 80%를 점하고 있어 對중국 수출 농수산식품 홍보에 적합한 장소이다.
❍ 금번 “청와대 사랑채“에서의 수출 농수산식품 기획전시는 지난 8.12일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보고되었으며
- 당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우리 농수산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문화부․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청와대 ‘사랑채’에 우리 수출 농수산식품 전시․판매․체험장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 김치, 인삼, 고추장, 쌀가공품(막걸리 포함), 유제품, 유자차, 김, 전복, 넙치 등 주력수출 농수산식품 10여종이 전시되며
- 전시공간 연출에 ‘시간여행’과 ‘한류’라는 컨셉을 적용하여 드라마 ‘대장금’에서 볼 수 있었던 조선시대 ‘수랏간’을 구성하여 전통식품을 전시하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도민준의 집 인테리어를 전시장 모티브로 활용하여 현대식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 이번 전시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한국 농수산식품의 프리미엄 요소는 ‘안전성(Safety)․정통성(Origin)․트렌드(Trend)이다.
- 안전한 가공과정과 식품 하나하나에 얽힌 역사성, 그리고 그 식품이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발전해온 모습을 설명함으로써 외국인이 막연하게 인지하고 있었던 한국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한국식품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서 중국 등 외국관광객이 한국 농수산식품을 구매 하도록 유도 할 계획이다.
❍ 美 대통령 ‘버락 오바마’․헐리우드 배우 ‘휴 잭맨’․호주 모델 ‘제시카 고메즈’ 등 세계 유명인사들의 한식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시공간에 담아내고,
❍ 조선시대 ‘수랏간’을 중심으로 한복을 입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곳곳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구성할 계획이다.
❍ “금번 전시행사가 단순한 행사로 그치지 않고, 전시기간 동안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출 농수산식품에 대한 선호조사 등을 실시하여 對중국 수출전략 품목을 조사하고, 이를 수출농가 및 수출업체에 전파하여 실제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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