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 인천-북중국 간 컨테이너항로 규제에 화주들 불만 보도 관련

인천-북중국 간 컨테이너항로 규제에 화주들 불만 보도 관련



□ 수도권 화주가 선박이 부족해 부산항을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 관련


 ㅇ 인천~북중국(상해 이북) 항로를 운항하는 컨테이너 및 카페리 선사의 평균 화물 적취율*이 '14. 6. 현재 각각 57%, 52% 수준인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컨테이너(%) : 위해(75), 천진(97, 인천-천진 간 카페리 운항중단에 따른 영향), 청도(58), 대련(57), 단동(42), 연태(32), 상해(56), 영파(45)
   * 카페리(%) : 위해(59), 청도(59), 대련(33), 단동(40), 연태(42), 석도(54), 영구(63), 연운항(77)


□ “북중국으로 가는 수도권의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 300만 TEU 중 200만 TEU가 부산항을 거쳐 북중국으로 가고 있다.”라는 보도 관련


 ㅇ 한국과 북중국 간 전체 운송화물이 '13년 2,697,864TEU로서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판단됨(인천․평택항에서 1,285,424TEU 처리)


□ 한편, 한중항로는 한일항로를 포함하여 동북아 해상운송 질서와 관련되는 것으로 국가 전체적 이익을 고려하여 신중히 관리할 필요가 있음



〈보도내용 (서울경제. 2014.11.20)〉


 ㅇ 인천-북중국 간 컨테이너 항로 규제에 화주들 불만... 물류비 연 7,000억 더 들어 경쟁력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