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참고자료] 민간잠수사, 바지선 세월호 현장서 철수 기사 관련(범대본)

 

“민간 잠수사․바지선 세월호 현장서 철수”(조선일보, ‘14.11.08) 기사 관련

 

그동안 세월호 사고해역의 빠른 물살과 깊은 수심, 낮은 시야의 악조건과 선체내부 격실 붕괴로 인한 안전문제 등으로 민간잠수사와 전문가들로부터 수중수색중단 필요성이 여러차례 제기되었음.

 

하지만 가족들의 애타는 심정을 고려하여 마지막 한분까지 찾아내겠다는 정부와 잠수사들의 의지로 수색을 지속 실시해 왔음.

 

세월호 실종자 수색관련 민간업체 투입 및 철수는 수난구호법에 따라 정부가 결정하며, 현재까지 민간업체(88수중)는 정부의 구호명령에 충실히 따르겠다는 입장임.

 

□ 앞으로 정부는 실종자가족의 수색요청 및 현장의 열악한 수색여건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수색일정을 결정할 예정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