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바지선 2척 피항(범대본)

 

수중수색 현장 바지선 2척 피항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벽 4시58분부터 6시33분까지 9회 18명의 잠수사들을 투입하여 수색작업을 실시하였으나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전부터 바람과 파도가 점점 강하게 일면서 기상이 악화되고 있어 바지선 2척의 피항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팔팔바지선은 오전 11시 10분(ETA : 10.31 00시), 보령바지선은 오후 2시 49분(ETA : 10.31 7시)에 양묘하여 피항지인 목포 삼학부두로 이동을 시작하였다.

○ 17시 현재 사고 해역 바람은 동풍으로 초속 10~12미터, 파고는 1.5~2.0미터, 기온은 20도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해상수색은 최대한 지속 예정이며, 향후 기상변화에 따라 경비함정의 피항여부를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