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가 경제의 기반, 항만 건설산업 발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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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기술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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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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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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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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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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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국가 경제의 기반, 항만 건설산업 발전 논한다
- 12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항만 건설산업 발전 포럼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2일(화)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국내 항만 건설산업의 미래 발전방향을 논하기 위한 ‘항만 건설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항만협회, (사)에코포트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항만 건설산업계, 관련 학계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총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근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축소 추세와 에너지전환 정책 기조에 대응하여 항만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국가 에너지 전환정책 기조에 대응한 항만 신재생에너지 보급방향’을 주제로, ▲ 국가 에너지전환정책 소개 및 신재생에너지 도입 전망 ▲ 수상태양광발전사업 및 국내외 풍력발전 현황과 항만도입 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항만 내 실효적인 신재생에너지 도입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항만 건설산업의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5개의 발표가 이어진다. 먼저 ▲ 항만 건설시장의 미래전망과 대응전략 ▲ 항만 기술기준의 고도화 방안 ▲ 해양재해에 대응한 항만시설 방재성능 강화방안 ▲ 4차산업 혁명과 항만 건설산업 등을 발표하여 항만 건설산업의 현안을 살필 예정이다. 이후 항만 건설산업의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한 뒤 참가자 간 종합토론을 통해 미래 발전방향 및 구체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임현철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항만은 우리나라 수출입의 99.7%를 처리하는 주요 기반시설로서 국가 경제의 대동맥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향후 산?학?연 간 의견 공유의 장을 지속 마련하고 항만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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