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 번 다녀오면 또 찾고 싶어지는 그곳, 해안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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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레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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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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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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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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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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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한 번 다녀오면 또 찾고 싶어지는 그곳, 해안누리길
- 4개 해안누리길 여행상품 성황리에 판매 마쳐... 84%가 재이용 의사 밝혀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과 함께 실시한 ‘2017 바다여행상품 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선정된 4개의 해안누리길* 우수 여행상품이 성황리에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 기존에 조성된 해안길 중에서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해양수산부가 지정, 현재 전국 53개 노선(508.2Km)이 운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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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누리길 우수여행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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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롯데제이티비의 ‘서산 해안누리길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② 홍익여행사의 ‘시인의 섬 완도·청산도 해남 땅끝 해안누리길 여행’ ③ 여행자클럽의 ‘보물섬 남해 해안누리길, 가천다랭이길과 물미해안도로로 1박2일’ ④ 하이코아 여행사의 ‘해안누리길 바다를 달리는 자전거,통영 섬 여행’ | ||
해양수산부는 해안누리길과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모전을 실시하여 4개 상품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지난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1,693명이 이용하였다.
상품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65명 중 86.9%가 상품에 만족한다고 답변하였으며, 83.8%가 이 여행상품을 다시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이번 여행을 통해 80.7%가 해안누리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하였으며, 79.9%는 다른 해안누리길 상품을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도 답변하였다.
* 응답자 성별 : 男 26.5%(229명), 女 73.5%(636명)
응답자 연령 : 50대 59.9%(518명), 40대 21.3%(184명), 30대 18.8%(163명)
특히, ‘시인의 섬’이라 불리는 완도?청산도와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해남 땅끝 해안누리길 여행상품은 전 연령대에서 95.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으며, 중장년층 부부 참가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다. ‘서산 해안누리길’ 여행상품은 아라메길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해안누리길과 중리어촌체험마을에서의 갯벌체험을 같이 즐길 수 있어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은 이번 만족도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판매 실적이 우수한 위 2개 상품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며, 8월부터 11월까지 2차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최준욱 해양산업정책관은 “여행상품 판매실적 및 이용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통해 해안누리길의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해양관광 상품을 적극 발굴하여 해양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바다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해안누리길 이용객들을 위한 안전·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해안누리길 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App)개발, 해안누리길 현장체험학습용 교재 개발·보급, 해안누리길 걷기축제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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