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치 커틀릿·고등어요리, 전국 10개 학교 급식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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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유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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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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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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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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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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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삼치 커틀릿·고등어요리, 전국 10개 학교 급식에 뜬다
- 7.4~12‘건강한 수산물 밥상 프로그램’전국 10개 초·중·고교에서 실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직무대리 최우정)은 7월 4일(화)부터 12일(수)까지 전국 10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건강한 수산물 밥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수산물 밥상’ 프로그램은 작년 4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개발한 비린내 제거 기술*을 활용하여 만든 수산식품을 초·중·고교 급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성장기 청소년들의 수산식품 기피 현상을 개선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비린내의 주요 성분인 ‘트리메틸아민(TMA)’의 수용성 특징을 활용하여 탄산수 세척액을 개발, 해당 성분을 세척함으로써 비린내가 제어되는 원리
지난해에는 시범사업으로 부산시 소재 초·중·고 3개교 약 3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고등어스낵, 고등어핫바, 삼치커틀릿 등을 학교급식으로 제공하여 영양교사 및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후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해당 프로그램을 전국 규모로 확대 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협중앙회, 대한영양사협회 및 생산자단체와 협업해 왔다. 올해에는 전국의 초·중·고 10개교를 선정하여 약 1만여 명의 학생에게 건강한 수산물 밥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아 최종 6개교를 선정하였으며, 각 학교별로 지정된 날짜에 건강한 수산물 밥상 메뉴를 제공하게 된다. 7월 4일 고양 상탄초등학교와 부산 용수초등학교에 급식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하반기에 추가로 4개교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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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월) |
7월 7일(금) |
7월 11일(화) |
7월 12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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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상탄초, 부산 용수초 |
광명 북고 |
광주 무진중 |
전주 우전초, 우전중 |
윤종호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기호를 고려한 맛있고 다양한 수산식품을 개발하여 성장기 청소년들이 영양가가 풍부한 수산물을 즐겨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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