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해안 지역 해양수산 현장 찾는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해안 지역 해양수산 현장 찾는다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평택?당진항 국제자동차부두/ 업?단체장 간담회,

마리나항만 개발예정지 및 대산항/ 위험물 하역시설 점검 등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1일(토) 대표적인 우수 어촌체험마을인 화성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서해 인근의 해양수산 현장을 두루 둘러보고, 업?단체장과의 간담회 자리도 갖는다.

 

먼저 김 장관은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을 찾아 작년 한 해 동안 1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성공사례를 보고받은 후, “백미리 마을의 성공 노하우를 널리 전파하여 전국 어촌체험마을 모두가 이 마을과 같이 어촌경제 발전의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장관은 평택?당진항에 들러 국제자동차부두를 둘러보며 더운 날씨에 하역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항만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두 운영사를 만나 항만 발전을 위한 민?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지는 양수산 업?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앞으로 평택?당진항을 자동차 물류 허브이자 대중국 물류 거점 항만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新 국제여객터미널 조성, 항만 친수공간 확대 등도 적극 추진하여 이곳을 시민과 함께하는 항만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오후에 김 장관은 당진 왜목 마리나항만 개발 예정지를 찾아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고, 이후 대산항을 찾아 국제여객선 취항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김 장관은 대산항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여러분이 성장시킨 대산항이 대중국 교역 중심이자 충청권의 관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할 계획이다.

 

끝으로, 김 장관은 대산항 내 위험물 하역시설(현대오일뱅크)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국내 3대 액체물류 특화 항만인 대산항이 앞으로도 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항만 내 위험물 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