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수부, 어업인 질환의 체계적 관리 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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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소득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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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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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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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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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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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 어업인 질환의 체계적 관리 위한 워크숍 개최
- 26(금) 어업인 질환관리 및 어업보건안전센터 발전방안 등 논의 -
거친 바다에서 오랫동안 작업하는 어업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은 무엇이며,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26일(금)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조선대학교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에서 어업인 질환관리정책* 수립을 위한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 어업 작업의 특성에 따라 발생하는 질환의 발생 원인을 찾아내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환경개선, 교육기회 제공 등 예방대책을 세우는 일련의 정책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해양수산부 외 권역별 어업안전보건센터*(3개소), 지자체, 수협 등이 참석하여 작년 사업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센터 운영방향 및 어업인 질환관리정책 발전방향 등을 논의한다.
* 경상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백병원(부산), 조선대학교병원 등 3개소를 ‘어업안전보건센터’로 지정(2015년)
어업안전보건센터 3개소에서는 2016년에 내원한 700여 명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및 관절질환, 안질환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어업 작업 특성과 발생한 질환과의 관련성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또한, 센터의 조사?분석 결과와 ‘어업인 질환ㆍ손상 현황조사*’결과 등을 종합하여 주요 질환 등에 대한 예방안내서를 제작?배포하였으며, 예방교육(주요 어촌계 대상) 및 찾아가는 진료활동(낙도지역 등)도 추진하였다. 올해는 찾아가는 진료활동을 확대할 계획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늘리고, 고령어업인의 수요가 높은 한의학 진료도 추진할 계획이다.
* 어업인 질환ㆍ손상 현황조사(‘16) : (대상) 어선어업인 3,000가구, (주요내용) 일반질병 유병율, 직업성 질환 유병율, 손상 현황 및 원인 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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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안전보건센터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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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역할) 어업인의 질환 및 업무상 재해의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ㆍ연구
ㅇ (지정현황) 경상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백병원(부산), 조선대학교 병원 - 3년 단위로 지정하되, 매년 운영실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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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남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장은 “어업인들이 업무상 질환이나 재해에 많이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전 예방 및 관리에는 다소 미흡한 면이 있었다.”라면서, “어업안전보건센터 등을 통해 확보한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어업인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수립?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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