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월 연휴 손님맞이,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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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어촌어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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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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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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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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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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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5월 연휴 손님맞이,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만든다
- 지역주민과 함께 어항 정화 등 어촌어항 관광 활성화 위한 활동 전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5월 연휴를 맞아 쾌적한 어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목) 하모(갯장어)축제로 유명한 전남 여수 ‘국동항’에서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가 주관하는 본 캠페인은 어항환경에 대한 정화 및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 경남 미조항과 부산 대변항 등에서 총 19회 개최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시, 전남대학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잠수기수협, 서부어촌계,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어항 인근의 환경을 정화하고 어촌어항 관광활성화를 위한 안전 점검과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국동항 일대 어항 배후 및 해안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할 계획이며, 국동항 수역에서는 남해안 해역을 관할하며 어항정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134톤급 어항관리선 ‘크린오션2호’가 함께 운항하여 수역 내 부유?침적 폐기물을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촌어항협회 소속의 잠수사 및 안전점검기술자 등이 현장에 있는 배들을 대상으로 어선 스크류 점검* 등 무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 직접 잠수를 통해 어선 프로펠러 등에 끼어있는 이물질?로프 등을 제거함으로써 사전 안전 관리
이와 함께 어촌어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어항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국의 어항축제 및 어촌체험마을의 정보를 제공하는 ‘바다마을 식도락 여행’ 어항 관광 책자를 배포하고, 전남대학교 해양수산분야 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어항오염 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항환경을 조성하여 어촌어항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더 많은 국민이 찾는 쉼터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다가오는 5월 연휴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깨끗한 우리 어항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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