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월호 인양 일일상황 보고 (4월 6일 10시 기준)

 세월호 인양 일일상황 보고 (4월 6일 10시 기준)

 

□ 작업 추진경과

 

 ㅇ 반잠수식 선박 종접안 완료(17:55)

 

  - 도선사 승선 후, 예선 2척을 통해 반잠수식 선박 종접안 개시(13:00), 반잠수식 선박을 이안(13:15)하여 90도 회전(14:50) 후 종접안 완료(17:55)

 

 ㅇ 추가된 M/T(24축) 포함, 전체 M/T(총 480축)를 조립하여 육상에서 시운전(12시경), 실제 선체 밑 진입 1차 테스트(19:40∼4.6 02시) 진행

    * ALE, 상하이샐비지, TMC 등 논의(8:30)한 결과, 상당한 수준까지 선체가 들리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추가 보완테스트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 

 

 ㅇ 수중수색 현장(유실방지 사각펜스 내부)에서 수거한 연돌, 선미 램프, 선수측 데릭 크레인 붐(크레인 포스트) 목포신항 하역 완료(14:50)

    * 세월호 육상 거치장소 옆에 거치

 

□ 금일 작업계획

 

 ㅇ 1차 테스트 및 논의결과를 고려, 추가 조사(선체, 빔 상태 등) 및 추가 보완테스트 진행 후, 작업계획 수립(ALE社). 진행사항 지속 공지예정

 

 ㅇ 사고해역의 파고가 최대 3.1m로 높아 수색관련 작업 대기
      * 늦은 오후부터 기상이 점차 호전되는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재개시점은 기상 모니터링 후 결정 

 

□ 4.5일 뼛조각 및 유류품 수습현황 : 없음  ※ (누계) 뼛조각 20점, 유류품 : 101점

 

□ 기타 사항

 

 ㅇ 더민주 세월호 TF 소속 의원(14시경),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방문 예정(14시경)

 

 ㅇ 선체조사위원회에서 객실부를 육상 쪽으로 돌려서 거치하도록 요구(4.5일 18:30)함에 따라, 이를 수용하여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