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월호 일일 인양상황보고(4월 1일 14시 기준)
-
부서
세월호인양추진단
-
담당자
김수정
-
전화번호
044-200-5019
-
등록일
2017.04.01.
-
조회수
2179
-
첨부파일
세월호 인양 일일상황 보고(4.1(토) 14시 기준)
□ 금일 작업계획
ㅇ 모듈 트랜스포터(M/T) 동원(총 462축) 시작(4.1∼4.4)
* (160축) 4.1일 22시경 철재부두에 접안 후 4.2일 06:30분경 하역 예정(마산發),(120축) 4.3일 17시 해상반입(거제發), (182축) 4.4일 울산, 창원 등에서 육송 반입
** (4.4) 조립(일부조립 상태로 반입되어 신속완료 가능) → (4.5) 시운전 → (4.6) 육상거치 목표
ㅇ Winch 설치*(6개) 작업 진행(약 3∼4일 소요)
* 원통형의 드럼에 와이어 로프를 감아 중량물을 끌어당기는 기계장치로 향후 M/T가 부두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오가는 과정에서의 선체의 움직임 방지
ㅇ 갑판 위 세월호 받침대 주변부 뻘 제거 작업*
* 작업방식에 대해 선체조사위원회(위원장 등 2인), 상하이샐비지, 코리아쌀베지 등 협의(08시)
□ 관련사항
ㅇ 오늘 오전 8시, 상하이샐비지, 코리아쌀베지, 선체조사위원회 등이 뻘 제거, 선체 배수작업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 (뻘 제거) 4.6일 육상거치를 위해 4.4일 24시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총 80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신중하게 작업할 계획이며, 국과수 직원 1명도 입회·감독 예정
* 금일 작업개시는 선체조사위원회, 미수습자 가족 및 유가족, 국과수, 해수부 입회하에 결정
- (선체 배수) 선체 무게 및 배수 관련 기술적인 사항들에 대해 검토하여 선체조사위원회에 제출 후 다시 협의할 계획임
ㅇ (수중수색) 4.2일부터 선체 주변에 설치한 유실방지 사각펜스 내부에 대한 수중수색에 착수하며, 해경 1명을 수색작업선에 승선시킬 예정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