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7년 2월까지 전국 항만물동량, 총 2억 5천225만 톤 처리

 

172월까지 전국 항만물동량" 25225만 톤 처리

물동량

 

총 괄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20172월까지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 25225만 톤(수출입화물 2316만 톤

 

전국 무역항 항만물동량(’17.2월 누적)

(단위 : 천 톤

구 분

’14.1~2

’15.1~2

’16.1~2

최근 3개월

’17.1~2

’16.11

’16.12

’17.1

총물동량

229

237

243

125

132

133

252

전년 동기 대비

5.6

3.5

2.6

-4.7

5.5

0.2

3.7

 

수 출 입

192

201

201

103

110

107

203

 

연 안

36

35

42

22

22

25

49

 

목포

 

품목별로 보면 시멘트 전년 동기간 대비 22.9% 가장 큰 증가세 보였으며

 

비컨테이너 화물

 

비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동량18137만 톤으로 전년 동기간(17496만 톤) 대비 3.7% 증가하였다. 목포항

 

목포항 물동량은 자동차 수출을 위한 연안운송물량 증가와 자동차 수출입물량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간 대비 1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자동차 수출입(천톤) : 522725

 

동해?묵호항은 동해지역 시멘트생산업체의 수출물량 증가와 연안운송물량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6.6% 증가하였다.

 

* 유연탄 수입(천톤) : 536704

 

반면

 

* 광석 수입(천톤) : 4

 

평택?당진항은 광석 수입 및 자동차 수출입물량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간 대비 6.1% 감소하였다.

 

* 광석 수입(천톤) : 3

 

품목별로 보면 기계류

기계류 부산항을 통한 수입 증가와 국내항간 연안운송 증가로 전년 동기간 대비 65.7% 증가하였으며

 

* 부산 수입(천톤) : 194278

 

시멘트 주요 시멘트부두 항만(동해·묵호

 

* 동해묵호 출항(천톤) : 8351

 

철재는 국내 조선업의 수주절벽으로 신조 건조를 위한 선박블럭의 연안운송 감소로 전년 동기간 대비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고현 연안입출항(천톤) : 678415

 

 

컨테이너 화물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2월 누계 기준인 전년 동기간(4148 TEU) 비해 0.4% 증가한 4165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 물동량은 2357TEU로 전년 동기간 대비 0.8% 증가하였고

 

전국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

(단위 : TEU

구 분

’15.2

’16.2

16.12

최근 3개월

17.12

’16.12

’17.1

17.2

총 물 동 량

1

2

4

2

2

1

4

전년동기 대비

12.2

1.9

0.9

0.3

2.7

-2.0

0.4

 

수출입

1

1

2

1

1

1

2

 

환 적

877

882

1

830

823

766

1

 

기 타

(내항환적?연안 등)

24

23

50

28

108

112

220

 

항만별로 살펴보면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0.2% 증가한 1501TEU

 

인천항은 중국

 

* 국가별 증감율(전년 동기간 대비) : 중국(11.5%)

 

광양항은 전년 동기간 대비 6.8% 감소한 342TEU를 기록하였다.

 

주요 컨테이너 항만 물동량 현황

(단위 : TEU

구 분

’15.2

16.2

16.12

최근 3개월

17.12

16.12

17.1

17.2

부산항

1

1

3

1

1

1

3

인천항

171

168

377

263

245

193(14.9)

437(16.1)

광양항

167

174

367

178

177

164(-5.6)

342(-6.8)

 

" 15671 15672 15673 15674 15675 15676 15678 15679

우리부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공업주사     이 용 현

항만국 근무를 명함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시설주사     장 현 수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공업주사보  김 승 용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명함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시설주사     조 한 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명함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시설주사보  최 준 호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명함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시설주사     이 흥 신

마산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명함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시설주사     김 혜 경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명함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시설주사     김 남 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명함

 

                                           201743

                                                    해양수산부장관. .

 

 

 

" 15680 15681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오늘 07시 인양현장에서 목포 신항으로 출발한 세월호가 13시30분경 목포 신항 철재부두에 접안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72천톤급 반잠수식 선박인 White Marlin호에 실려 최고속력 10노트(시속 약 18.5km)의 속도로 105km의 바닷길을 지나온 세월호는 2014년 4월 16일 인천항을 떠난지 1

 

  세월호가 육상거치가 되기 위해서는 White Marlin호의 선미(배꼬리)가 부두에 접안되어야 세월호를 육상으로 운반할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

 

   * 주로 조선소에서 선박 대형블럭 등 중량물을 운반하는 특수 운송장비
  ** 원통형의 드럼에 와이어 로프를 감아 중량물을 끌어당기는 기계장치로 향후 M/T가 부두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오가는 과정에서의 선체의 움직임 방지

 

  한편

 

  M/T를 통해 세월호를 육상으로 운반하는 작업은 정밀한 조정이 필요한 작업으로

 

  아울러 M/T가 세월호를 운반하여 반잠수식 선박에서 부두로 나오는 과정 또한 조심스러운 진행이 필요하며

 

  이후 세월호의 육상거치가 완료되면

 

  이를 위해 3.30일부터 본격 가동된 현장수습본부*에서 선내 수색

 

   * 해수부 15682 15683 15684 15685

□ 작업 추진경과

 

ㅇ 3.30일 밤 준비작업* 완료 후

 

* 반잠수식 선박-세월호 선체 고정(22시)

** (07시) 출발 → (09:25) 도선사 승선(제1도선점 가사도해역) → (12:25) 예인선예인(부두로부터 8km 지원) → (13시) 철재부두 도착 → (13:30) 접안 완료

 

선체 내 배수(해수

 

ㅇ 작업 인력 및 전기공급을 위한 작업지원선(후주라오 62) 접안(18:00)

 

ㅇ 마지막 날개탑 지지대* 제거(작업중) 및 갑판 기름제거 및 정리작업

 

* 마지막 날개탑은 30일 24시

 

□ 금일 작업계획

 

모듈 트랜스포터(M/T) 동원(총 462대) 시작(4.1∼4.4)

 

* (160대) 4.1일 21시경 철재부두에 접안 예정(마산發)

 

** (4.4) 조립(일부조립 상태로 반입되어 신속완료 가능) → (4.5) 시운전 → (4.6) 육상거치 목표

 

선미 측 Winch 설치*(6개) 작업 진행(약 3∼4일 소요)

 

* 원통형의 드럼에 와이어 로프를 감아 중량물을 끌어당기는 기계장치로 향후 M/T가 부두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오가는 과정에서의 선체의 움직임 방지

 

ㅇ 갑판 위 세월호 받침대 주변부 뻘 제거 작업*

 

* 작업방식에 대해 선체조사위원회(위원장 등 2인)

 

□ (기 타) 09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방문

" 15686

 

□ 금일 작업계획

 

모듈 트랜스포터(M/T) 동원(총 462축) 시작(4.1∼4.4)

 

* (160축) 4.1일 22시경 철재부두에 접안 후 4.2일 06:30분경 하역 예정(마산發)

 

** (4.4) 조립(일부조립 상태로 반입되어 신속완료 가능) → (4.5) 시운전 → (4.6) 육상거치 목표

 

Winch 설치*(6개) 작업 진행(약 3∼4일 소요)

 

* 원통형의 드럼에 와이어 로프를 감아 중량물을 끌어당기는 기계장치로 향후 M/T가 부두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오가는 과정에서의 선체의 움직임 방지

 

ㅇ 갑판 위 세월호 받침대 주변부 뻘 제거 작업*

 

* 작업방식에 대해 선체조사위원회(위원장 등 2인)

 

□ 관련사항

 

ㅇ 오늘 오전 8시

 

- (뻘 제거) 4.6일 육상거치를 위해 4.4일 24시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총 80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신중하게 작업할 계획이며

 

* 금일 작업개시는 선체조사위원회

 

- (선체 배수) 선체 무게 및 배수 관련 기술적인 사항들에 대해 검토하여 선체조사위원회에 제출 후 다시 협의할 계획임

 

(수중수색) 4.2일부터 선체 주변에 설치한 유실방지 사각펜스 내부에 대한 수중수색에 착수하며 15687 □ 작업 추진경과

 ㅇ 관계자 입회* 하에 세월호 받침대 하부** 진흙 수거(10㎥ 15688 15689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보호대상해양생물* 명칭 공모전’에서 권옥화 씨(인천)가 제안한 ‘해양보호생물’이 최종 선정되었다.
 
  *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거나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그동안「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생태계법)에 따라 ‘보호대상해양생물’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왔으나

 

  지난 3월 2일부터 20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769건(동일명칭 제외 시  533건)이 응모되었으며


  대상으로 선정된 ‘해양보호생물’은 단어의 본래 의미가 잘 드러나며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편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김승현 씨(서울)의 응모작 ‘해양보호종’은 ‘해양보호생물’의 축약형 이름으로 함께 사용할 계획이다.

 

  장려상으로 선정된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현을 담은 ‘보호해(海)종’과 ‘있을때잘해(海)양생물’은 법정보호종의 애칭으로 삼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비록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지는 못했으나  ‘바다소중이’

 

  대상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비교적 짧은 공모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입상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다생태정보나라 누리집(www.ecos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5690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무역항에서 선박에 탑승하여 당해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전문 인력인 도선사 선발계획을 발표하며

 

  도선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6천 톤급 이상 선박의 선장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현재 국내에는 약 250명의 도선사가 있다. 매년 평균 15명을 새로 선발하며

 

<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처 >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 : 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5동
?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
   (부산

 
  홍래형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은 “시험 시행일 전일까지의 승무경력을 산정하여 1차 필기시험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2017년도 도선수습생 필기시험’ 공고문은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에 게시되어 있으며 15691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해마다 어민과 해수욕객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대형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유입경로를 파악하여 발표하였다.

 

  * 노무라입깃해파리는 크기 1m

 

  해양수산부는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유입경로 및 이동속도를 조사하여 해파리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3년 간 표류부이*와 추적태그**를 이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노무라입깃해파리가 관찰되는 동중국해 북부해역에 표류부이를 투하하고


  * 표류부이 : 바다에 투하해 해류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위성추적 장치
  ** 추적태그 : 해파리에 부착하여 위치정보와 유영수심을 기록하는 위성추적 장치 

 

  이번 조사 결과

 

  첫 번째 경로는

 

  한편

 

  조일환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본 연구를 통해 해마다 우리 나라 연안으로 유입되어 큰 피해를 입히는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이동경로와 이동속도 등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15692

- 해수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4월 3일(월)에 인천광역시의 소래포구항(경기 월곶포구 포함)

 

  해양수산부는 우리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개발 잠재력이 있는 국가어항 후보지 10곳을 선정하였다. 이후 후보지 10곳의 이용 실태

 

  새롭게 지정된 국가어항들은 어선 정박 등 전통적인 수산업 지원 기능에 해양 관광과 레저 기능 등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우리나라 서·남해안권의 수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무창포해수욕장’

  진도 초평항에는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이 많이 드나들고  특히 김

 

  수도권 수산물 집결 요충지인 인천 소래포구항에는 어선 접안시설을 보강하고 어항 부지를 확충하여 어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연간 5백만 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임을 고려하여 공원 및 친수공간을 확충하여 수산과 관광 기능을 겸비한 수도권 대표 어항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 소래포구항은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예정(2017 하반기)

 

  양영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이번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인천 소래포구항 15693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올해 항만 하역 요금을 1.5% 소폭 인상*하였으며

 

 * 단

 

  항만하역요금은「항만운송사업법」에 따라 매년 인상률을 정하도록 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열린 하역료 조정회의*에서는 하역료 동결을 주장하는 선사 및 화주측과 최근 임금 인상률이 저조하여 하역료 인상을 요구하는 항운노조가 대립하였으나

 

 * 선주협회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결정이 최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해운?항만업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15694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칼슘이 풍부한 멸치


  뼈째 먹는 생선인 멸치는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고 어패류 중 칼슘이 가장 많이 들어있어 싼값에 우수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또한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켜 주는 핵산이 풍부하여 임산부 및 성장기 어린이

 

  메기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성인병 예방에 좋고

 

  지질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꽃게는 비만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멸치

 

  한편

 

  박성우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4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된 멸치 15695 15696 15697 15698 15699 15701

 

 □ 작업 추진경과

 ㅇ 관계자 입회* 하에 세월호 받침대 하부** 진흙 수거(136㎥

 

 ㅇ 선체조사위원회와 D데크 21개소를 천공하여 배수하기로 협의하였으며

 

 ㅇ 선미 램프

 

 ㅇ 반잠수식 선박 지지대(반목)와 리프팅 빔 고정(용접) 해체(총 18개소*)
    * 반잠수식 선박-세월호 고정한 50개 중 28개(22개는 세월호-리프팅 빔 연결로 해체 불필요)

 

 ㅇ Winch 설치 지지대 고정용접 완료(16:30)

 

□ 금일 작업계획

 ㅇ 세월호 받침대 하부 진흙 수거작업 계속
    * 약 100명(상하이 20

 

 ㅇ 시험천공(4.3 오전) 이후 선체 좌현 D데크 21개소 천공 추진

 

 ㅇ M/T(총 120축) 선적 바지선 접안 및 하역(17시경) 
   * 잔여 182축은 울산

 

 ㅇ 수중수색 관련 지장물 수거 작업 계속
   * 소조기에 본격적인 수색에 착수(4.5)하기 위해 연돌(4.3 오후)

 

□ 뼛조각 및 유류품 수습현황 : 뼛조각 10점

 

 ㅇ (뼛조각) 총 10점이 발견되었으나

    * 뼛조각 9점(4.2 05시경)

 

 ㅇ (유류품) 이준석 선장물품(여권

   * 진흙 수거작업은 야간 작업 없이 17시까지만 진행됨에 따라 추가 유류품은 없음


※ 육상거치 전까지 유류품은 발견위치 15702 15703 15704 15705 15706 15707 15708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갯벌에서 커다란 흰색 집게발을 뽐내며 구애하는 ‘흰발농게’를 4월의 해양생물로 선정하였다.

 

  흰발농게 수컷은 번식철이 되면 커다란 흰색 집게발을 흔들어 암컷에게 구애를 하는데

 

  흰발농게는 길이 9mm

 

  흰발농게는 펄과 모래가 섞여있는 갯벌 상부에 서식하고

 

  우리 갯벌의 대표 서식종인 흰발농게는 최근 과도한 해안개발로 펄갯벌 등 서식지가 감소하여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흰발농게를 지난해 9월 28일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하여 법적 보호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올해 3월에는 흰발농게의 주 서식지 중 하나인 안산 대부도 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서식환경 보존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라며

 

  * 습지보호지역(Wetland Protected Area) :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거나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의 서식지 또는 지형?지질학적 가치가 있어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지정하여 관리하는 습지

 

  이달의 해양생물로 선정된 흰발농게를 비롯한 보호대상해양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바다생태정보나라 누리집(www.ecos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5709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생분해성어구*의 보급을 활성화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4일(화) 오후 2시에 「생분해성어구 보급사업 및 미래전략 발굴」이라는 주제로 학술 토론회롤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해양수산부

 

   * 폴리부틸렌석시네이트(PBS) 등 생분해성 고분자 수지로 제작한 어구로

 

   우선 어업인 대표로 울진 대게자망협회 오정환 선주 및 제주근해 유자망어선주협의회의 이강구 회장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생분해성 어구의 효용 등을 발표한다. 이후 생분해성어망협회 등 관련 기관에서 생분해성 어구 생산 현황 및 친환경어구 보급?발전방안을 발표하고 이어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이 생분해성 어구 개발현황 및 향후 사업 추진방향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썩지 않고 바다에 떠도는 나일론 어구에 물고기가 걸려 죽는 ‘유령어업’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생분해성 어구 개발을 추진하여 2007년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하였다. 대게자망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2종의 어구를 개발하여

 

   * 연간 수산물 어획량의 약 10%가 나일론 어구에 걸려 사라지는 것으로 추정(’15년 기준

 

  올해에는 최근에 특히 어획량 감소폭이 컸던 꽃게 자망어업 어선 100여 척에 대한 생분해성어구 보급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4천여 척에 달하는 꽃게잡이 어선에서 쓰이는 중국산 나일론 그물을 국산 생분해성 어구로 교체할 경우 연간 최대 485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학술 토론회를 통해 생분해성어구의 가치와 보급 확대 필요성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여 향후 관련 정책 수립 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15710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4월 4일(화)에 올해 상반기에 항만?어항공사에 적용할 표준시장단가를 공고한다.

 

  표준시장단가는 공공이나 민간 건설공사의 공사 종류별 계약단가

 

  * 2014년까지는 물가변동과 계약단가만을 반영하는 실적공사비로 운영하였으나

 

   이번에 발표하는 표준시장단가는 ‘15.12월 ~ ’16.11월까지 계약체결된 20건의 항만 및 어항공사의 312개 공종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이며

 

  * 물가변동 적용 공종 265개

 

  해양수산부는 반기별로 표준시장단가를 지속 조사?공고함으로써 항만 건설공사의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건설단가를 지속 현실화하고 있으며

 

  2017년 상반기 항만?어항공사 표준시장단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누리집(http://www.mof.go.kr → 소식바다 → 새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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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이 사업을 통해 건조를 지원하는 선박은 카페리 및 초쾌속선이며「해운법」제4조에 따른 내항여객운송사업자(선사)가 신청 대상이다. 정부는 펀드를 통해 선박건조가격의 50%를 지원하고 별도 설립한 ‘선박대여회사’가 선주가 되며

 

  * 선가의 30~40%는 선박을 담보로 금융기관 대출

 

  사업 대상은 24일까지 참여를 신청한 선사 중에서 기업 건실도

 

  작년 이 사업을 통해 1만 9천톤급 대형 카페리 여객선(1

 

  해수부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까지 35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였으며

 

  강정구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장은 “영세한 선사의 선박 현대화를 지원하고 침체된 국내 조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선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세계로선박금융(주) 누리집(www.globalmarifin.com)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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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현재 세월호의 육상거치를 위한 사전 작업이 진행 중이며

 ㅇ 유류품 발견 시 임시 관리절차를 우선 진행 중이며

 

1. 유류품 발견 시 : 육상거치전 임시절차 진행

□ 육상거치 전

 ㅇ (유류품 수색) 진흙수거 등 사전 작업 중 유류품 발견 시

    * 단

 ㅇ (임시 저장) 저장팩을 부두에 마련된 임시 유류품 저장소에 보관

    * 육상거치 후 관리 단계 중 ‘② 세척’ 단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 

 

□ 육상거치 후
 ① 잔존물 반출

 ㅇ (이동) 구역별로 양하가 완료되면 세척 및 분류장으로 이동

 ㅇ (세척

 ㅇ (보관) 건조 완료된 유류품은 목포시에 인계하고

   - 목포시에 유류품을 인수인계(작성된 목록 인계)

    * 안전처

    *「수상에서의 수색

 ㅇ (유류품 인도) ①소유자가 분명한 경우 가족에게 직접 인도

 

2. 뼛조각 발견 시 : 육상거치 전

 ㅇ (검사지휘) 해경이 현장 검사(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에게 보고를 하고

 ㅇ (수습) 현장보전

 ㅇ (검시

 ㅇ (DNA채취) 국과수에서 뼛조각 DNA 채취

 ㅇ (유전자검사) 미수습자 추정 뼛조각인 경우 ‘가족 DNA’와 ‘미수습자 DNA’ 間 대조

   * 신원확인(3주 이상 소요) 결과를 미수습자 가족에게 통보

 ㅇ (가족인도) 신원확인 후 가족에 인도

   * 동물뼛조각인 경우 해경이 국과수로부터 반환 받아 보관 15717 15718 15719 15720 15721

 

□ 작업 추진경과

 

 ㅇ 관계자 입회* 하에 세월호 받침대 하부 19시까지 진흙 수거(105㎥


 ㅇ 선조위원 2명 입회 하에 D데크(21개소) 천공작업을 개시(4.3 11시)하여 19개소를 천공하였으나

 

  - 선체 내 진흙을 빼내기 위한 확대 시범천공 및 M/T 추가도입(24축) 등에 대해 선체조사위원회와 협의(17시)하여

 

 ㅇ M/T(총 120축) 선적 바지선 하역 완료(18:30)

 

□ 금일 작업계획

 

 ㅇ 잔여 구역에 대한 받침대 하부 진흙 수거 마무리(4.4)
    * 약 100명(상하이 20

 

 ㅇ 진흙 배출 계속. 추가적인 확대천공에 대해 선조위와 추가협의 추진

 

 ㅇ 선조위원 입회 하에 원활한 M/T 진입을 방해하는 지장물* 정리
    * 선체 아래로 리프팅 빔보다 더 밑으로 내려온 철판 등 정리 필요

 

 ㅇ M/T(총 182축) 육송으로 순차적 반입 예정(오전 중) 
    * 조립(4.4) 및 시운전(4.5일경)을 거쳐 육상거치(4.6∼4.7) 목표 

 

 ㅇ 수중수색 관련 지장물 수거 작업 계속
   * 연돌(4.4)

 

□ 뼛조각 및 유류품 수습현황 : 뼛조각 3점

    ※ (누계) 뼛조각 20점

 

 ㅇ (뼛조각) 총 3점이 발견되었으며

    * 2점(4.3

 

 ㅇ (유류품) 셋톱박스 관련 기기(셋톱박스

 

□ 기타사항

 

 ㅇ 미수습자 가족 취사 및 식당용 컨테이너 2동 도착(4.4 09시) 후

 

 ㅇ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장 등 위원 9인 방문예정(4.5 13:2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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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수산물 유통산업 관련 주요 정책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수산물유통발전위원회’

(이하 위원회)가 출범하였으며

 

  4월 1일 출범한 이 위원회는 작년 3월 시행된「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9조에 따른 법정위원회로

 

  위원들은 임기 동안 ▲수산물 유통 관련 기본계획 및 연도별 세부시행계획 수립 ▲수산물 유통체계 효율화 ▲수산물 수급?품질?위생관리 및 전문인력 육성 등 수산물 유통 전반에 대핸 주요정책사항 심의 및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이 위원회를 통해 ‘수산물유통발전기본계획’ 등 주요 정책사항을 심의할 계획이며 15723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원양산업 60주년을 맞아 침체된 우리 원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원양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수립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 29일은 우리나라 첫 원양어선인 지남호가 60년 전 부산항에서 출어한 날로

 

  최근 우리나라의 원양기업들이 해외에서 양식

 

   * 인도네시아 LF FOOD 연육가공공장

 

  이에 해양수산부는 ▲ 원양산업의 경영실태 분석 ▲ 업종별 현황 분석 ▲타 원양조업국 정책 동향 분석 ▲ 관련 법?제도 개선 등을 내용으로하여 올해 4월 중 연구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원양산업 산업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조신희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은 “60년 간 우리 국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준 원양산업이 앞으로 더욱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관련 법 15724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제주지역에서 주로 양식하는 유럽산 넙치‘터봇’을 양식재해보험 대상품목에 추가하고

 

  국내에서는‘찰광어’

 

  * 터봇 위판 실적(제주 어류양식수협) : (‘13) 58톤 → (’14) 71톤 → (‘15) 55톤 → (’16) 108톤

 

  이번에 출시되는 터봇 양식재해보험은 기존의 넙치 양식재해보험과 동일하게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하는 태풍(강풍)

 

  * 태풍(강풍)

 

  해양수산부는 재해로 피해를 입은 양식어가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양식재해보험을 도입하였으며

 

 * 대상품목 확대 : (’08~’13) 15 → (’14) 18 → (‘15) 21 → (’16) 24 → (‘17) 27품목

 

  오광남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터봇 보험상품을 비롯하여 앞으로 보험 대상 품목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며

 

  터봇 양식재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양식어업인은 제주어류양식수협 (064-727-61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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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오는 4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33차 아세안(ASEAN) 해상교통실무그룹(MTWG)회의*’에 참석하여 ‘한-아세안 메콩강 내륙수로운송 개선 연구’ 최종안을 발표하고

 

  * Maritime Transport Working Group(MTWG) : ASEAN(동남아시아국가 연합) 10개 회원국 및 한.중.일 3국

 

  우리나라는 아세안 국가들과의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우리 기업들의 아세안 시장 진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각국의 상황을 고려하여 라오스 및 베트남에 대해서는 내륙수로-항만-육상수송(도로

 
  이번 회의에서 해양수산부는 동 연구를 통해 발굴한 개선사항 등을 바탕으로 메콩강 5개국(태국

 

  또한 이번 회의 참석국들을 대상으로 현재 우리나라가 시행중인 ‘해외항만 관계관 초청 연수 프로그램*’에 대하여 소개하고 관심국을 초청하는 등 아세안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 해외항만관계자를 우리나라에 초청하여 항만인프라를 홍보하고 협력국과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해외항만건설 수주를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시행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관련 국가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마련된 내륙수로운송 개선방안이 메콩강 유역 경제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흥경제권인 메콩강 항만시설개발사업 관련 우리기업의 진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