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월호 인양작업 중 유출유류 방제대책 가동 중

 

세월호 인양작업 중 유출유류 방제대책 가동 중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 중 유출된 잔존유에 대한 방제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여 해경과 해양환경관리공단의 방제선(8척) 및 상하이샐비지 작업선(9척) 등을 활용한 방제대책을 가동하고 있음

 

3개 편대로 작업해역과 이동경로를 3중으로 에워싸 작업해역 3마일권 이상으로 확산을 차단 중임

* (1선) 인양업체 상하이샐비지, (2선) 해양환경관리공단, (3선)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