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수부, 해운산업 경쟁력 회복에 정책 역량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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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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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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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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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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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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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 해운산업 경쟁력 회복에 정책 역량 집중한다
- 15일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해운분야 정책간담회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은 15일(목) 오전 9시,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윤학배 차관 주재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국내 주요 선사 대표들과 함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선주 협회가 참석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한진해운 법정관리 이후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31일 범부처 종합 대책인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6.5조원 규모의금융지원 프로그램 확충, 한국선박회사 설립, 선·화주 경쟁력강화협의체 구성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0월 발표했던 종합 대책 추진현황 등을 선사에 설명하고, 내년도 해운여건 분석 및 시황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해운업계 위기 극복을 위한 선사 및 전문가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한다.
현대상선의 얼라이언스 가입이 확정된 만큼 현대상선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선사로 육성하는 한편, 중견 선사가 차세대 대형 선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지원방안을 점검하여 국내 선사의 대외 신인도 회복을 꾀한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해운업계 위기 극복에 함께할 것”이라며, “현대상선을 대표 국적선사로 육성하고, 우리 해운업을 되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업계의 많은 협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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