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수부, 2016년 항만운영 우수사례 혁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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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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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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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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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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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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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 2016년 항만운영 우수사례 혁신대회 개최
- 항만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항만 생산성 및 서비스 수준 제고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항만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항만의 생산성 및 항만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12월 14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 한국선주협회 회의실에서 ‘2016년 항만운영 우수사례 혁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혁신대회에서는 항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각각 추진 중인 항만운영 개선사업과 부두운영회사(TOC)*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하여 전국 항만으로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 TOC(Terminal Operation Company) : 특정 부두의 전용운영권을 지니고 그 시설 운영을 담당하는 회사
항만운영 개선사업은 항만이용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발굴하여 해결하기 위해 2004년부터 각 지방청과 항만공사(PA)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말 우수 사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올해 추진한 37개의 항만운영 개선사업 가운데 1차 심사(서면)을 거쳐 우수사업 8개를 선정했으며, 이번 혁신대회에서 사례 발표를 통해 5개의 최종 우수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2011년부터 부두운영회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두운영회사 성과 평가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인천항 등 9개 항만의 부두운영회사를 대상으로 2015년도 물동량 처리실적, 하역생산성 및 이용자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6개의 우수 운영사를 선정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박경철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 부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서도, 항만 운영을 효율화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의미 있는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시킴으로써 우리 항만의 생산성과 서비스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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