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거제지역 정책현장 방문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거제지역 정책현장 방문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7월 22일(금) 선박평형수처리 육상시험설비 준공식 및 거제도 외포항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선박평형수협약 발효 대비 관련 업?단체 간담회를 갖는다.

 

  먼저, 윤 차관은 (사)한국선급과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구축(3기)한 선박평형수처리 육상시험설비 준공식에서 “우리나라는 그 동안 전 세계 선박평형수 시장의 50%를 선점해 왔고, 이번 준공식을 통해 선박평형수처리 설비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해양 신산업의 중심축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힌다.

 

  이어, 선박평형수관리협약 발효 대비 관련 업?단체 간담회에서는 ‘국내외 선박평형수 처리설비 시장 동향과 협약 발효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청취하고 “우리나라가 세계시장 선점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및 관련 업?단체와 협력할 것”임을 밝힐 예정이다.

 

  이후, 윤 차관은 외포항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항만 정비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 및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