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스낵김)·맥(맥주)프로젝트 등 수산물 수출확대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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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수출가공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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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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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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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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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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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김(스낵김)·맥(맥주)프로젝트 등 수산물 수출확대 방안 논의
- 해수부, 오는 19일 제4차 민관 합동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이하 해수부)는 7월 19일(화)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수산물 수출업계, 수출지원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민관 합동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 수출품목인 참치, 김, 전복, 해삼 등을 대표하는 수출업계와 수협중앙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수산회,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지원기관이 함께 참석하여 하반기 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상반기 수산물 수출은 전년 동기(957백만 불) 대비 약 4.4% 증가한 999백만 불로 5월 이후 지속적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해수부는 이번 회의에서 이러한 수출 증가세가 지속 유지·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업계와 전문가와 함께 하반기 수출지원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동 회의를 통하여 지난 7월 7일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프리미엄 수산물을 중심으로 한 수출 확대방안의 세부 전략으로, 수출업계와 함께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수립하려는 것이다.
우선, 최근 중국 수출이 급증하는 전복 등의 수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활어패류 컨테이너 추가 제작 등을 포함한 ‘중국 수산물 수출확대 방안’이 발표된다.
또한, 김스낵의 수출 확대를 위한 ‘김맥 프로젝트’의 청사진도 제시된다. ‘김맥 프로젝트’는 맥주 등 주류와 스낵김으로 대표되는 수산물 스낵 상품들의 연계 홍보 기획과제다. 해수부와 한국무역협회, 한국수산회, 수협중앙회 등은 오는 8월 중국의 칭다오·청두 맥주 축제 등을 계기로 김·멸치·굴 스낵 등의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해수부는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대책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수출실적을 점검하고, 수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정부 수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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