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서해 5도 어업인 지원방안 마련 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서해 5도 어업인 지원방안 마련 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6월 10일(금)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중회의실(5동 533호)에서 서해 5도 어업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외교부, 국민안전처, 국방부, 인천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서해 5도 어업인 지원방안, 어업질서 유지방안, 기타 관계부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이 지역 어업인들이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서해 5도 어장확장 및 야간조업 허용 등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최근 서해 NLL 이북수역의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연평도 어업인들이 직접 중국어선을 나포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계부처의 긴밀한 협업이 매우 중요하며 이번 회의가 피해 어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마련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