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름휴가의 메카 해수욕장, 6월부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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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레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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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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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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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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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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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여름휴가의 메카 해수욕장, 6월부터 열려
- 이용객 1억 명 넘어설 듯... 2015년 우수 해수욕장은 해운대, 보령, 난지섬 -
올해 해수욕장 개장시기가 확정되었다. 6월 1일 해운대·송도·송정(부산), 제부도·궁평리(경기)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9월 11일 추자모진이(제주도)해수욕장 폐장까지 103일간 해수욕장 계절이 시작된다.
올해는 총 306곳의 해수욕장이 개장하여, 지난해 294곳에 비해 12곳이 추가되었으며, 전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져 가족, 친구, 연인들의 여름휴가를 풍성하게 채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해수욕장 개장에 즈음하여 2015년 우수해수욕장 선정 결과, 국내외 관광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해운대, 보령 머드 축제로 유명한 대천, 질 좋은 모래와 얕은 수심을 자랑하는 난지섬 해수욕장이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운영·환경·안전·경관관리 4개 분야에 대하여 각 시?도 평가, 현장평가, 전문가평가의 3단계 과정을 거쳐 선정
개장기간동안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에서는 에어쇼(경포), 영화제(정동진), 음악회(송호·맹방·덕산), 콘서트(삼척·다대포) 등 약 100여 개의 풍성한 행사가 펼쳐지며, 해양 레저 활동과 해변스포츠, 오징어·조개 등을 직접 잡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 환경 조성과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하여 개장 전에 지방 해양청을 통해 해수욕장 기반시설에 대한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올해는 해수욕객 1억 명 시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해수욕장을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내수 진작 등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수욕장을 방문할 계획을 가진 이들은 전국 해수욕장 관련 정보와 해양 관광명소 등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com)’과 해변산책로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해안누리길’(이동통신 앱)을 참고하면 보다 알찬 여름 휴가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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