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어업의 미래, 창업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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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수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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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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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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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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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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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농어업의 미래, 창업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다.
- 2016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 개최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이하 해수부)는 농수산식품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선발하기 위해 5월 30일(월) 접수를 시작으로 「2016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를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2개 부처(농식품부, 해수부)와 12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정부 3.0 가치 하에 협업하여 진행된다.
* 서울, 인천, 강원, 경북, 경남, 부산,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전북, 전남
-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대전, 충북 혁신센터가 추가로 참여함에 따라 참가자들의 지역 선택의 폭이 넓어졌을 뿐 아니라, 혁신센터의 전문 멘토링 지원 또한 강화되었다.
□ 이번 콘테스트는 농수산업 및 식품업, ICT 관련 첨단기술, 푸드 테크, 농수산물 활용 바이오분야, 농수산자재 등 농수산식품분야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결합시킨 아이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참가 자격은 창업한 지 5년 이내(2011.1.1. 이후) 창업자 및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이며,
○ 참가자들은 12개 혁신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지역예선을 거쳐, 집중 멘토링을 받은 후 전국본선 및 결선 과정을 치르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경쟁을 하게 된다.
□ 신청기간은 5월 30일(월)부터 7월 13일(수)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www.a-creative.kr)를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지역예선을 통해 총 4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이 중 10개 팀이 결선무대에 오르게 된다.
* ‘2016 대학생 농업?농촌 6차산업 사업모델 공모전’ 수상자 5팀은 정원 외 본선 진출
○ 본선 진출팀은 본인이 선택한 혁신센터와 한 팀이 되어 결선까지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이와는 별도로 농식품 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로부터 사업계획서 및 PPT 자료 작성, 프레젠테이션 기법 교육 등 집단 멘토링을 받게 된다.
□ 최종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억 원이 수여되는 등 총 1억 7천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 결선 진출팀에는 상품화에 필요한 연구개발(R&D) 자금과 전문가가 직접 현장에 찾아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창업보육, 창업 초기 자금조달을 위한 농식품 전문 크라우드펀딩 연계 등 후속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모든 후속지원은 자체 평가과정을 통해 지원여부 최종 결정
○ 자세한 사항은 ‘2016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www.a-creativ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농식품부와 해수부는 지역예선부터 결선까지의 전 과정을 9월 중 방송을 통해 공개하여, 전국의 다양한 창업사례와 정부의 지원정책을 알리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수산분야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농수산업이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시킴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창의적인 농식품 창업 아이템을 지닌 스타 벤처?창업기업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농수산업은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창조적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수산분야에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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