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 참관 및 마산항 가포신항부두 정책현장 점검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 참관 및 마산항 가포신항부두 정책현장 점검

 

윤학배 차관은 5월 18일(수) 전남 여수시 모사금 해안가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 현장훈련’을 참관하고 마산항 가포신항부두를 방문한다.

 

  윤 차관은 훈련 참관에 앞서 가진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지난 2014년 여수 GS칼텍스 원유부두에서 발생한 ‘우이산호’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자체의 대응역량 강화와 중앙사고수습본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등 유관기관간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한다.

 

  이어,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 현장에서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강평을 통해 “이번 훈련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서는 안되며, 지속적인 현장대응 훈련을 통해 반복?숙달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후, 윤 차관은 마산항 가포신항부두 현장에서 “신항의 화물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제도를 계속 유지하고, 창원시와 협조하여 컨테이너 유치보조금 지급을 유지시키겠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