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수부, 「제1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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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수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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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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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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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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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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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 「제1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발표
- 수산물생산 18%↑, 수산물 수출 90%↑ 등 수산업·어촌 청사진 제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어촌의 균형 있는 개발·보전을 위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 기본계획은 글로벌 수산물 시장개방 가속화, 수산자원을 둘러싼 국제적인 경쟁심화, 어가인구 감소 및 어촌 고령화, 소비 동향 등 수산업을 둘러싼 여건변화를 고려하여, 수산업을 국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동 계획은 “활기찬수산업, 안전한어촌, 행복한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정하고,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 ▲안전한 수산식품 공급, ▲글로벌 경쟁력 강화, ▲어촌 활력 제고, ▲미래 수산업 실현 등 5개 정책목표, 20개 주요 전략 및 60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을 위하여 수산자원의 과학적 관리*와 첨단 양식업** 및 책임 있는 원양어업***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수산자원 조사?평가 인프라 확충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자원관리
** 참다랑어 육성기술 민간보급 및 사육시스템 지원
*** 원양어선 현대화 사업 지속 추진 및 국제수산기구 어획할당량 증톤
둘째, 생산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수산물 공급 및 소비자 식품소비 트렌드 충족을 위해 생산해역 위생관리 강화, 수산물 이력제·원산지 확대 및 유통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양식장 HACCP 확대, 어선 위생물류시스템 개발?보급, 어촌계 공동선별작업장 지원, 친환경 포장재 지원 등
** 지역특화 거점단지 조성, 세계젓갈연구소 설립 추진, 20년까지 국내외 소비자를 겨냥한 20대 Star 수산식품 개발 추진 등
셋째, 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분석 및 대응역량 강화, 국제적인 어업규범 준수 및 연안국 협력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수출 통합브랜드(K-Fish)화 추진, 수출유망품목 10개 품목 개발 및 우수 수산물 원료 구매자금 확대 추진 등
** 세계은행(World Bank)와 서아프리카지역 수산프로그램 등 수산 ODA 추진
넷째, 어촌과 어항을 6차산업화 및 지역경제 중심공간으로육성하여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어촌?어장?어항 공간을 연계하여 6차산업화 추진, 어촌공동체 경영지원, 정주여건 개선 및 어업인 삶의 질 향상 지원 등
** 다기능 어항, 어촌마리나역, 아름다운 어항 및 어항 이용고도화 사업 추진 등
다섯째, 수산기술 개발, 인력 양성, 투자전략 마련 및 생산·가공·유통·어촌·어항의 ICT 융복합 등을 통해 수산업의 미래산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우량종자, 사료, 백신, 수산기자재 및 관상어 등 관련 R&D 사업 집중 추진
** 정예 신지식인·수산경영인 육성 및 체계적인 귀어·귀촌 정책 추진 등
*** 수산업 빅데이터 구축과 ICT 융복합 모델 개발?확산 추진
정영훈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에 수립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을 통하여 2020년까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산업을 미래 산업으로탈바꿈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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