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케이피쉬(K-FISH) 브랜드 달고 중국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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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수출가공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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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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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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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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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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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케이피쉬(K-FISH) 브랜드 달고 중국시장 본격 진출
- 4월말까지 6개 업체에서 23개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제품 출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우리나라 수산물 품질의 우수성 입증과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도입한 국가통합브랜드 ‘케이피쉬(K-FISH)’ 제품이 4월 처음 출시되어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K-FISH’ 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선정된 총 6개 업체의 23개 제품으로 김, 굴, 해삼, 미역, 다시마 등 가공식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수산물의 고급화를 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작년부터 노르웨이의 노르게(Norge), 일본의 오이시이 등과 같은 국제적인 수출통합브랜드 개발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브랜드 로고(BI ; Brand Identity) 개발, 참여기업 수요조사, 설명회, 현장심사 등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국시장을 타깃으로 각종 국제박람회, 중국내 CF, 온라인ㆍ오프라인 판매, 방한 관광객 대상 홍보활동 등을 통해 'K-FISH'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K-FISH' 제품의 수출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016년 하반기 사업평가를 거쳐 브랜드 상품군 확대, 출시 국가 확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올해는 중국, 홍콩에서 ‘K-FISH’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고 미국, EU, 일본 등에서 상표권 확보를 위한 통합 상표 출원도 진행하고 있다.
* ‘16년 신규출원 대상국가 : 베트남, 뉴질랜드, 이란, 호주, 싱가포르, 터키, 태국, 에콰도르, 대만, 캐나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UAE 등 13개국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출시는 국가통합브랜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지속적으로 수출업계와 소통해온 결실”이라며 밝히며, “K-FISH는 신선하고 영양이 우수한 프리미엄 수산식품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집중적인 마케팅으로 중국 등 주요 수출국의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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