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GPS 전파교란 관련 안전조업 점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GPS 전파교란 관련 안전조업 점검

- 수협 어업정보통신본부 방문해 피해상황 점검 및 조업 중인 어업인 격려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3일(일) 북한의 GPS 교란 전파 발사와 관련하여 조업어선의 위치파악, 월선·피랍방지 등 안전조업 지도 및 무선통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수협 어업정보통신본부를 방문한다.

 

  먼저 김 장관은 상황실을 방문하여 서해 5도, 태안, 속초, 주문진 등 접경해역 중심으로 출어중인 우리어선 GPS 오작동 등에 따른 피해상황 및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GPS 전파혼선에 따른 어선 간 충돌 등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업 지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접경수역에서 안전조업 지도중인 국가어업지도선인 무궁화 33호 선장과 교신하여 “군·경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여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조치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조업 중인 어업인과도 교신하여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기기 장애로 어로한계선 이탈 및 충돌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하실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