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3회 수산질병관리사 면허시험 35명 합격

제13회 수산질병관리사 면허시험 35명 합격

- 수산생물의 어의사(魚醫師) 수산질병관리사 35명 합격 -

 

  해양수산부는 지난 27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실시한 제13회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총104명이 응시한 결과 35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앞으로 신원조회를 거쳐 결격사유가 없는 한 해양수산부장관이 발행한 수산질병관리사 면허증을 발급받아 수산질병관리원을 개설, 양식 어업인들에게 양식 수산물의 질병상담 및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지자체의 질병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공수산질병관리사로 지원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질병관리사의 보수교육 도입으로 수산질병관리사 전문 인력을 지속 관리하여 어업인들에게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고, 질병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양식어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수산질병관리사 면허 시험은 2004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현재 609명의 수산질병관리사를 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