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일본 대지진 5년, 해양수산 재난안전 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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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사안전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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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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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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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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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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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동일본 대지진 5년, 해양수산 재난안전 전문교육 실시
- 재난안전업무 역량강화 및 종사자 안전의식 함양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동일본 대지진 발생(2011.3.11.) 5주년에 즈음하여 재난안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업무 역량강화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3월 10일(목) 실시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14년부터 재난안전 종사자 교육이 의무화 되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인재개발원과 함께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은 해양수산분야 재난업무 담당자의 근무지로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재난관리 전문교육의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해양수산부 재난안전 관리자 및 실무자 42명이 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번 교육에는 해양수산부 및 지방해양수산청 등의 재난업무 관리자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재난안전분야 전문교수를 초빙하여 재난안전 정책 방향,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령, 재난관리체계, 위기관리 매뉴얼 체계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2011년 대규모 인명·재산피해를 유발한 동일본 대지진 발생에 즈음하여 재난업무 종사자의 안전의식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이 병행된다.
이번 교육과 관련하여 정태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관리과장은 “해양수산부는 재난관리 전문교육 실시를 통해 업무담당자의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국민들이 해양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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