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수부, 15일 워싱턴서 한-미 해운협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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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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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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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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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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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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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 15일 워싱턴서 한-미 해운협력 회의 개최
- 미국 해사청과 해운정책 공유 및 해상운송 협력 확대 방안 협의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미국 해사청과 양국 해운정책 정보 공유 및 해상 운송 관련 현안 논의 등 해운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12월 15일 미국 워싱턴(해사청 회의실)에서 국장급 해운협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박경철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과 폴 재니첸(Paul N. Jaenichen, Sr) 미국 해사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해운 정책 정보 교환, △미국 국적 자동차 운반선의 국내 화물 운송 참여, △파나마 운하 확장 현황 및 영향, △미국 기항 우리나라 선박의 항만국 통제(PSC)*, △우리 선박의 미국 항만 기항 시 불편 사항 해소 등 양국 간 현안 및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항만국 통제(PSC, Port State Control) 항만당국이 자국 항만에 입항하는 외국 선박에 대하여 인명안전, 해양오염방지에 관한 각종 국제협약 기준의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는 것
미국 해사청의 제안에 따라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작년 9월 서울에서 열렸던 제1차 한·미 해운협력 회의에 이어 두 번째이다.
박경철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미국은 우리나라 제2의 교역국이며 해운관련 국제 규범의 제정·이행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미국 정부와의 해운협력 강화는 우리나라의 해운정책 수립과 우리 해운기업의 원활한 영업 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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