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김영석 장관, 부산·경남 해양수산 정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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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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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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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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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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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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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김영석 장관, 부산·경남 해양수산 정책현장 방문
- 부산신항 2-4단계 및 고현항 재개발사업 기공식, 수협 관계자 간담회, 통영 연안여객터미널, 수산물 수출확대 정책토론회 참석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월 11일(금) 부산신항 2-4단계, 고현항 재개발사업, 수산물 수출확대 정책토론회 등 정책현장과 수협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 차 부산·경남 지역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먼저 부산신항 2-4단계 기공식에서 “2-4단계 컨테이너 부두가 부산항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부산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컨네이너 항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후,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등 수산관련 단체장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수산업의 미래산업화』를 통해 수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설명을 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통영 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하여 연안해운 관계자(선사, 운항관리자 등)를 만나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안여객선이 국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해상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
이어『수산물 수출활성화 정책토론회』에서는 이 지역(통영)의 명산품인 ‘굴’이 미국 FDA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쾌거에 대해 소관 부처 수장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한-중 FTA 발효를 기회로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고현항 재개발사업』기공식에서 “고현항은 우리나라 최초의 만간투자 항만재개발사업지인 만큼 호주의 ‘달링하버’나 미국의 ‘볼티모어’처럼 고품격 해양관광도시를 지향하는 ‘블루시티(Blue City) 거제’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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