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서울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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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수산정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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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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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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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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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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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서울 행사 참석
- 선박안전통신망 구축 MOU 및 수산업 미래형 수출 산업화 자문회의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8일(화) 오후 14시부터 서울에서 실시되는 케이티(KT)와의『선박안전통신망 구축 양해각서(MOU)』체결 및『수산업 미래형 수출 산업화 자문회의』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먼저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내년 1월까지 해양수산부 국가어업지도선(21척)에 위성을 활용한 엘티이(LTE) 소형 기지국을 설치하는 양해각서(MOU)에 케이티(KT) 회장(황창규)과 함께 서명한다.
그리고, 이번 양해각서(MOU)로 “해상(먼바다)에서 긴급사태 발생 시 통신 기지국이 설치된 어업지도선의 반경 10㎞이내인 경우 휴대전화(LTE) 통화 서비스 등 주변 선박과의 통신망을 갖추게 된 것은 어업인들의 소중한 생명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다.
이어 참석한『수산업 미래형 수출 산업화 자문회의(자문위원 9명)』에서 양식업을 통한 안정적 수급기반 확보 필요, 수산물의 단순가공으로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미흡, 유통과정의 비용 과다 등을 지적한다.
김 장관은 이어서 이번에 구성된 각 분야별(양식, 가공, 유통) 자문위원들에게 “수산 유통구조 개선, 고차가공시설 확대, 양식업의 첨단 융복합 기술 적용 등 ‘해양수산 입국(立國)으로 바다의 꿈과 가치 실현’이라는 비전에 맞는 수산업 발전방안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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