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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취임식 및 부산지역 현장방문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이정국

  • 등록일

    2015.11.20.

  • 조회수

    3087

김영석 장관은 11월 11일 오후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김 장관은 취임일성으로 해양수산 입국과 바다의 꿈과 가치 실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우리 수산물 K-seafood 수출확대와 첨단 양식을 통해 어촌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 거점 항만 재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어촌·마리나항에 해양관광을 접목한 6차 산업화를 촉진하고 어려움을 겪은 해운업계를 되살려 외항선박 톤수가 1억 톤을 돌파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취임 다음 날인 12일 아침에는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부산지역을 첫 정책현장으로 방문하여 ‘해양의료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김 장관은 ‘해양의료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공해상에서 근로하는 선원들에게 해상원격의료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시범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관계기관 및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이어 업·단체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는 해양수산 입국, 세계 5대 해양강국 실현 의지를 밝히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자막)
해양수산부 장관 취임식

 

(자막)
공무원 선서 낭독

 

(김영석 장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김영석 장관)
바다에 도전하는 “해양형 문화”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자막)
현충원 참배

 

(자막)
해양원격의료 시연회

 

(김영석 장관)
이것이 첫 번째 선도적인 사업으로서 자리 잡게 된 것을 모든 해양 가족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석 장관)
해상 원격의료센터의 의료시스템은 원양어선이나 외양상선등 많은 선원들이 이러한 새로운 ICT를 이용한 첨단 시스템을 통하여 질병도 예방하고 상당 부분 대응도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된 것이 많은 의미를 가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선원들도 조금 더 많은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