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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제주지역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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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담당관

  • 담당자

    관리자

  • 등록일

    2015.04.14.

  • 조회수

    4574

지난 4월 8일(수) 유기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 해양수산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한국해수관상어 종묘센터, 해양쓰레기 오염 현장, 제주항 등을 둘러봤는데요. 

한국해수관상어 종묘센터는 해마의 양식기술 개발과 식품 산업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곳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해양수산부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양쓰레기 오염 현장에서 수거사업 현황을 챙겼고, 제주항에서 연안여객선터미널, 해상교통관제센터, 

크루즈부두를 둘러보고 여객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천혜의 섬 제주, 앞으로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막) 한국 해수관상어 종묘센터<해마 양식시설>

 

(유기준 장관)

해마 양식에 대해서 아주 잘 보았습니다.

제주가 창조경제의 중심으로 이렇게 새로운 양식 산업의 첨단으로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 

우리 해양수산부도 이러한 산업에 대해서 아주 집중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막) 해양쓰레기 오염 현장 방문

(자막) 제주항<연안여객선 현장 점검>

(자막) 제주항<해상교통관제센터>

(자막) 제주항<크루즈부두>

 

(유기준 장관)

제주항에 여객선들이 많이 다니면서 제주항이 앞으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해양 안전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선박의 운항이 규정에 맞춰서 잘 운항이 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고, 

제주가 말 그대로 관광의 중심지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가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