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뉴스
(1분뉴스) 2월과 3월을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 집중 관리한다, 어선안전정책과
-
부서
디지털소통팀
-
담당자
정지윤
-
등록일
2026.02.02.
-
조회수
255
해양수산부는 2월과 3월을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하고, 어선사고 예방과 어선원 보호를 위해 집중 관리에 나설 예정입니다.
매년 2월, 3월은 대형 인명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전복, 침몰, 화재 등의 중대 어선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인명피해가 많은 시기입니다.
따라서, 해양수산부는 전문기관과 함께 중대 어선사고 이력이 있는 업종별 수협 소속 어선을 대상으로 사고사례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해상에서 불시에 불법 증 ,개축, 과적, 승선원 명부 확인, 어선위치발신장치 전원 차단 등의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합니다. 특히 조업 밀집 해역과 사고 다발 해역에는국가어업지도선과 해경 함정을 집중 배치하여 풍랑 특보시 어선의 피항을 안내하고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매년 2월, 3월은 대형 인명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전복, 침몰, 화재 등의 중대 어선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인명피해가 많은 시기입니다.
따라서, 해양수산부는 전문기관과 함께 중대 어선사고 이력이 있는 업종별 수협 소속 어선을 대상으로 사고사례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해상에서 불시에 불법 증 ,개축, 과적, 승선원 명부 확인, 어선위치발신장치 전원 차단 등의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합니다. 특히 조업 밀집 해역과 사고 다발 해역에는국가어업지도선과 해경 함정을 집중 배치하여 풍랑 특보시 어선의 피항을 안내하고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
다음글
-
이전글